수입물가 넉 달 만에 상승…2월 2.1% 올라
지난달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동반 상승하면서 수입물가가 넉 달 만에 상승 전환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월 수입물가지수는 138.03으로, 1월과 비교해 2.1% 높아졌습니다.
품목별로는 석탄 및 석유제품이 5.7% 상승했고, 커피와 돼지고기 등 농림수산품도 2.8% 올랐습니다.
한편, 반도체 가격 약세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며 수출 물가 역시 1월보다 0.7% 상승했습니다.
이재동 기자 (trigg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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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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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로는 석탄 및 석유제품이 5.7% 상승했고, 커피와 돼지고기 등 농림수산품도 2.8% 올랐습니다.
한편, 반도체 가격 약세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며 수출 물가 역시 1월보다 0.7%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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