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화마 덮치는데 문 잠갔다…멕시코 이민시설 참사

멕시코 국경도시에 있는 이민자 수용 시설에서 불이 나 최소 40명이 숨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이 출입문을 잠근 채 현장을 떠난 정황이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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