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방한 최종 조율 중…7일 한일정상회담 가능성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 3월 일본 방문에 대한 답방으로 오는 7일에서 8일 우리나라를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일 양국 정부는 오는 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양국 정부는 조율이 마무리될 경우 내일(2일) 기시다 총리의 방한과 정상회담 일정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일 회담에 이어 이달 중순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미일 정상회담을 갖고 3각 안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준혁 기자 (bang@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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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정부는 조율이 마무리될 경우 내일(2일) 기시다 총리의 방한과 정상회담 일정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한일 회담에 이어 이달 중순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미일 정상회담을 갖고 3각 안보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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