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소 사육 농장 구제역 추가 발생…3곳으로 늘어
국내 구제역 발생 농가가 모두 세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오늘(11일) 밤사이 충북 청주시의 소 사육 농장 2곳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된데 이어 다른 농장 한 곳도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에 대한 역학조사와 함께 사육중인 소를 살처분하고, 농장간 전파를 막기 위해 모레(13일) 0시까지 전국의 소, 돼지, 양 농장과 도축장 등에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국내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것은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 만입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국내 구제역 발생 농가가 모두 세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오늘(11일) 밤사이 충북 청주시의 소 사육 농장 2곳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된데 이어 다른 농장 한 곳도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방역당국은 해당 농장에 대한 역학조사와 함께 사육중인 소를 살처분하고, 농장간 전파를 막기 위해 모레(13일) 0시까지 전국의 소, 돼지, 양 농장과 도축장 등에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국내에서 구제역이 확인된 것은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 만입니다.
서형석 기자 (codealph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