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무궁화호 회송열차 탈선 사고 이틀 만에 복구
차량기지로 회송되던 무궁화호가 집중호우로 탈선한 사고와 관련해 복구 작업이 이틀 만에 완료됐습니다.
코레일은 경부선 신탄진~매포 구간에서 발생한 탈선 사고 복구작업을 어젯(16일) 밤 9시 30분쯤 끝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장맛비로 인해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다,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보돼 있어 기반시설이 안정화될 때까지 해당 구간은 하행선 한 개 선로로 상하행 열차가 운행됩니다.
앞서 지난 14일 밤 11시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매포터널 인근에서 호우에 흘러내린 토사가 선로를 덮치면서 달리던 무궁화호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화영 기자 hwa@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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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장맛비로 인해 지반이 약화된 상태에다, 앞으로도 많은 비가 예보돼 있어 기반시설이 안정화될 때까지 해당 구간은 하행선 한 개 선로로 상하행 열차가 운행됩니다.
앞서 지난 14일 밤 11시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매포터널 인근에서 호우에 흘러내린 토사가 선로를 덮치면서 달리던 무궁화호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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