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살해 스토킹범…"보복이었냐" 묻자 고개 저어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출근길 전 애인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살인과 특수상해 등의 혐의를 받는 A씨는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왜 찾아갔냐', '계획된 범행이었냐'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보복할 생각이었느냐'는 질문에는 말 없이 고개를 저었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6시쯤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출근하던 전 여자친구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B씨에 대한 스토킹으로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한웅희 기자 (hlight@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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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할 생각이었느냐'는 질문에는 말 없이 고개를 저었습니다.
A씨는 지난 17일 오전 6시쯤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 복도에서 출근하던 전 여자친구 3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B씨에 대한 스토킹으로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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