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日 오염수 방류 기준, 환경영향에 주변 평판까지 고려한 수준"
일본이 원전 오염수 방류시 적용한 수질 기준은 환경적 영향뿐 아니라 주변 평판까지 고려한 것이어서 국제표준보다 엄격하다는 취지로 세계보건기구 WHO가 평가했습니다.
WHO 관계자는 현지시간 6일 일본이 오염수 방류 직전 적용하는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인 '리터당 1천500 베크렐'이 국제표준을 따른 것이냐는 연합뉴스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WHO는 또 IAEA가 실시간 공개하는 오염수 방류 직전 삼중수소 농도가 특정 시점에 리터당 206 베크렐로 나온 데 대해 "음용수의 방사능 안전성을 평가하는 WHO의 삼중수소 농도 기준치보다 낮다"고 확인했습니다.
이준삼 기자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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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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