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앞두고 확 바뀐 민주당 현수막…청년 표심 겨냥

민주당이 총선을 앞두고 청년 세대를 겨냥한 새로운 캠페인에 들어갑니다.

민주당 사무처는 전국 시·도당위원회에 2030세대에 집중한 '새로운 민주당 캠페인-더민주 갤럭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알렸습니다.

사무처가 공개한 '예고 현수막'에는 당의 상징색이었던 파란색과 초록색 사용을 최소화하고, 당명도 눈에 띄지 않게 디자인됐습니다.

민주당은 오는 23일 중앙당 행사를 통해 공식 사용될 새 현수막 디자인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장윤희 기자 (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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