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3년 만에 '경제수도' 상하이 방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상하이를 방문했습니다.

중국CCTV는 어제(29일) "시진핑 주석이 상하이에서 현지 시찰과 연구를 했다"며 시 주석과 당정 지도부 일행의 방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강력하고 건전한 금융 분야에 대한 당국의 지원을 강조하는 상징적인 제스처"라고 짚었습니다.

임민형 PD (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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