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미 블링컨에 "하마스 완전히 소탕할 것"
하마스와 휴전 중인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자국을 방문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게 하마스를 소탕하겠단 강경한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블링컨 장관과 면담을 한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0일 예루살렘에서 총격 테러를 벌인 하마스 대원을 언급했습니다.
이어 "나는 블링컨 장관에게 하마스를 완전히 소탕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누구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모든 인질을 구출하고 가자지구발 위협의 고리를 끊을 때까지 전쟁을 지속하겠단 의지도 다시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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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는 블링컨 장관에게 하마스를 완전히 소탕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며 "누구도 우리를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모든 인질을 구출하고 가자지구발 위협의 고리를 끊을 때까지 전쟁을 지속하겠단 의지도 다시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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