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율 비대위원 "사퇴할 뜻 없다"

김건희 여사 사안을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에 빗대 사퇴 압박을 받는 국민의힘 김경율 비상대책위원이 사퇴할 뜻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비대위원은 한겨레신문과의 통화에서 "김 여사가 명품 가방을 수수한 것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고 입장을 밝혀야 한다는 생각은 그대로"라며 이같이 자신의 사퇴설을 일축했습니다.

앞서 김 비대위원은 SNS에 김 여사를 마리 앙투아네트에 직접 비유한 게 아니란 취지의 해명글을 올렸다 하루만인 어제(23일) 이 글을 삭제하기도 했습니다.

장윤희 기자 eg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