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친명 안민석, 총선 불출마…"계파 갈등 희생양"

민주당 친명계 5선 안민석 의원은 오는 4월 총선에 불출마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오늘(7일) 입장문을 통해, 억울하지만 민주당의 총선 승리를 위해 당의 결정을 수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안 의원은 불출마 결심을 '독배를 삼키는 심정', '계파 갈등의 희생양'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안 의원은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오산이 전략지역으로 지정되며 공천에서 배제되자 지난 1일 재심을 신청했었습니다.

장윤희 기자 (eg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