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작년 10월 '안보 실패' 내부 조사 개시

이스라엘군이 하마스의 기습공격에 무방비로 당했던 지난해 10월 '안보 실패'에 대한 내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지난해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에 가자지구 인근 지역이 무방비로 노출됐던 상황 등에 대한 조사 개시를 선언했습니다.

헤르지 할레비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전쟁 발발 당시 군은 시민 보호라는 최우선 임무에 실패했다"며 "조사를 통해 배워야만 앞으로 시민을 더 잘 보호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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