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발 황사에 '주황색 도시' 된 그리스 아테네
북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불어닥친 모래 폭풍이 그리스를 강타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시작된 황사가 유입되면서 수도 아테네 등 그리스의 많은 도시들이 온통 주황색으로 변했습니다.
AP 통신은 아테네가 황사에 뒤덮여 마치 화성처럼 변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리스 당국은 이번 황사가 호흡기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며 외출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윤석이 기자 (seokye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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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통신은 아테네가 황사에 뒤덮여 마치 화성처럼 변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리스 당국은 이번 황사가 호흡기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며 외출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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