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불청객' 괭생이모자반 출현…비상대응체제 가동
동중국해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이 제주도와 전라남도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돼 해수부가 오늘(2일)부터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합니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괭생이모자반은 선박이나 김 양식장 그물에 달라붙어 피해를 줄 수 있고, 해안가에 밀려오면 악취를 일으켜 유해 해양생물로 분류됩니다.
해수부는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서남해 전역과 제주도 및 전남 인근 해역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해안가에 유입된 괭생이모자반은 지방자치단체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수거할 예정입니다.
오주현 기자 (viva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동중국해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는 괭생이모자반이 제주도와 전라남도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발견돼 해수부가 오늘(2일)부터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합니다.
바다 위를 떠다니는 괭생이모자반은 선박이나 김 양식장 그물에 달라붙어 피해를 줄 수 있고, 해안가에 밀려오면 악취를 일으켜 유해 해양생물로 분류됩니다.
해수부는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고, 서남해 전역과 제주도 및 전남 인근 해역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
해안가에 유입된 괭생이모자반은 지방자치단체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수거할 예정입니다.
오주현 기자 (viva5@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1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