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피하기 꼼수 사퇴" vs "무리한 탄핵에 대응"
여야는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늘(2일) 사퇴한 것과 관련해 엇갈린 반응을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방송장악 쿠데타를 기도한 김 위원장이 탄핵을 피하려고 꼼수 사퇴했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무리한, 근거 없는 탄핵 발의안에 대한 대응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맞받았습니다.
민주당은 지난달 27일 야5당 공동으로 김 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발의했습니다.
윤솔 기자 (solemi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여야는 김홍일 방송통신위원장이 오늘(2일) 사퇴한 것과 관련해 엇갈린 반응을 내놨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방송장악 쿠데타를 기도한 김 위원장이 탄핵을 피하려고 꼼수 사퇴했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무리한, 근거 없는 탄핵 발의안에 대한 대응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맞받았습니다.
민주당은 지난달 27일 야5당 공동으로 김 위원장의 탄핵소추안을 발의했습니다.
윤솔 기자 (solemi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