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도 해리스 지지 선언…후보 확정 '쐐기'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부부가 오는 11월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지지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해리스 부통령의 선거캠프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선거에 승리해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을 모든 것을 하겠다"고 말했고, 해리스 부통령은 지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번 지지로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사실상 쐐기를 박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안채린 기자 (chaerin16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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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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