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t급 컨테이너선 부산항 입항 중 좌초…18명 구조
2만t급 컨테이너선이 부산항에 입항하던 중 방파제와 충돌해 좌초됐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8일) 새벽 2시 5분쯤 부산 영도구 조도방파제에 부산항으로 입항하던 파나마 국적의 2만t급 컨테이너선 A 호가 방파제 끝부분 테트라포드와 충돌해 좌초했습니다.
승선원 18명은 출동한 해경에 모두 구조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부산 해경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김경인 기자 (kikim@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2만t급 컨테이너선이 부산항에 입항하던 중 방파제와 충돌해 좌초됐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28일) 새벽 2시 5분쯤 부산 영도구 조도방파제에 부산항으로 입항하던 파나마 국적의 2만t급 컨테이너선 A 호가 방파제 끝부분 테트라포드와 충돌해 좌초했습니다.
승선원 18명은 출동한 해경에 모두 구조됐으며,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부산 해경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김경인 기자 (kikim@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6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