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찰, '요원 정보 유출' 군무원에 구속영장 청구
군 검찰이 군 정보 요원의 신상 등 기밀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 국군정보사령부 소속 군무원에 대해 오늘(29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군 검찰은 이날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국군방첩사령부의 신청을 받아들여 군무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현역 군인 출신이며 정보사 해외 공작 담당 부서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신분을 위장해 활동하는 '블랙 요원'의 개인정보 등 최대 수천 건의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은정 기자 (a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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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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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 출신이며 정보사 해외 공작 담당 부서에서 일하는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신분을 위장해 활동하는 '블랙 요원'의 개인정보 등 최대 수천 건의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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