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재명 '코나아이 특혜' 의혹 재차 불송치 결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경기도지사 시절 지역화폐 운용사 '코나아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를 결정했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의 혐의를 받은 이 전 대표에게 최근 불송치 결정을 내렸습니다.
경찰은 지난 2022년 9월에도 같은 혐의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 전 대표는 경기도지사 시절 코나아이 측에 낙전 수입 등 추가 수익을 배분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서승택 기자 (taxi226@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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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표는 경기도지사 시절 코나아이 측에 낙전 수입 등 추가 수익을 배분할 수 있도록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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