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이준환, 세계랭킹 1위 꺾고 남자 81㎏급 동메달

남자 유도 이준환이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세계랭킹 3위 이준환은 오늘(31일) 새벽 벌어진 대회 유도 남자 81㎏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연장전 끝에 세계 1위인 벨기에의 마티아스 카스에 발뒤축걸기 절반승을 거뒀습니다.

이로써 이준환은 생애 처음으로 출전한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했고, 유도 대표팀은 허미미의 여자 57㎏급 은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따냈습니다.

김종력 기자 (raul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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