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도 급락 출발…S&P500 개장초 4%↓

미국의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아시아증시에 이어 뉴욕증시도 급락세로 출발했습니다

현지시간 5일 뉴욕증시의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미 동부시간 오전 9시 32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89% 내린 38,588.97에 거래됐습니다.

전 거래일과 비교해 스탠더드앤드푸어스 지수는 4.09% 하락한 5,127.95에, 나스닥 지수는 5.77% 내린 15,808.80에 거래됐습니다.

이날 먼저 열린 일본 닛케이지수도 1987년 10월 20일 '블랙 먼데이' 충격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김예림 기자 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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