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수 보호에 대한 이야기…은퇴로 곡해 말길"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뒤 '작심 발언'을 한 안세영이 자신의 SNS에 추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안세영은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은 "선수 보호에 대한 이야기"라며 "은퇴라는 표현으로 곡해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이어 "본의 아니게 떠넘기는 협회나 감독님의 기사들에 또 한 번 상처를 받게 된다"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에 대해 한번은 고민해 주고 해결해 주는 어른이 계시길 빌어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정주희 기자 (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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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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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본의 아니게 떠넘기는 협회나 감독님의 기사들에 또 한 번 상처를 받게 된다"며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들에 대해 한번은 고민해 주고 해결해 주는 어른이 계시길 빌어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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