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백악관 당국자 "올해 한미일 정상회담 추진"
올해 안에 한미일 3국 정상회의가 개최될 가능성이 언급됐습니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미라 랩 후퍼 아시아대양주 담당 선임보좌관은 허드슨 연구소의 '캠프 데이비드 회담 1년' 대담에서 "우리는 장기적 전략관계로 구축하는 것을 지속할 것"이라며 "여기에는 올해가 가기 전 3국 정상회의를 하는 것을 포함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대선과 일본의 차기 총리 선출 등 정치 환경 변화 가능성과 관련해 "한미일 3국은 활발한 민주주의 국가"라며 "지난해 3국은 협력을 제도화하는 방안에 주력했고, 장기적으로 변화에 버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혜준 기자 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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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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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선과 일본의 차기 총리 선출 등 정치 환경 변화 가능성과 관련해 "한미일 3국은 활발한 민주주의 국가"라며 "지난해 3국은 협력을 제도화하는 방안에 주력했고, 장기적으로 변화에 버텨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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