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연예] 소지섭 투자한 '존 오브 인터레스트' 20만 관객 돌파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가 2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독립예술 외화 중 최고기록을 썼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개봉 11주 차인 어제(20일) 기준 누적 20만 342명의 관객이 관람했습니다.

올해 개봉한 독립예술영화 외화 중 관객 수 1위 기록입니다.

'존 오브 인터레스트'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쉰들러 리스트' 이후 30년 만에 처음으로 아우슈비츠 측의 허가를 받고 제작된 홀로코스트 영화로, 배우 소지섭이 투자했습니다.

신새롬 기자 (ro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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