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금융' 세무조사 반년 만에 1천억 원 추징
최근 반년간 불법 사금융 세무조사에서 추징한 탈루 세액이 1천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달까지 불법 사금융 동시 세무조사 추징액은 1,574억원으로, 올 2월부터 6개월 간 이뤄진 2차 조사에서만 1천여억 원이 추징됐습니다.
대부업체 세무조사에서 추징하는 세금이 연 300억∼400억원 수준이라는 점에 미뤄보면 이례적으로 큰 규모입니다.
최근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리는 서민이 늘면서 악성 탈루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강은나래 기자 (ra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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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세무조사에서 추징하는 세금이 연 300억∼400억원 수준이라는 점에 미뤄보면 이례적으로 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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