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윤 대통령 국정지지율 20%…취임 후 최저치"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대통령 직무 수행 긍정평가는 지난주보다 3%포인트 내려간 20%였습니다.

갤럽 조사 기준으로 취임 이후 최저치입니다.

부정 평가는 3%포인트 오른 70%로, 지난 5월 5주차 조사에 이어서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조한대 기자 (onepu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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