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트럼프와 통화…"안전해서 다행"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암살 시도에 직면했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백악관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번 통화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안전하다는 데 대해 안도했다는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에 트럼프 전 대통령도 전화를 해줘 고맙다고 화답하는 등 두 사람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고 백악관 당국자는 전했습니다.
임민형PD (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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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두 번째 암살 시도에 직면했었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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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트럼프 전 대통령도 전화를 해줘 고맙다고 화답하는 등 두 사람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눴다고 백악관 당국자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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