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후반 교체투입…PSG, UCL 첫 경기서 지로나에 1-0 승

이강인을 후반 교체 투입한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첫 경기에서 스페인의 지로나에 힘겹게 이겼습니다.

파리는 홈구장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벌어진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5분에 나온 상대 골키퍼의 자책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습니다.

이강인은 양 팀이 0-0으로 맞서던 후반 18분 비티냐 대신 투입돼 20여 분을 소화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종력 기자 (raul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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