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러 최선희 "한반도 안보 위험계선…적대행위 묵과 안 해"

러시아를 방문한 최선희 북한 외무상은 "그 어떤 적대적행위도 묵과하지 않겠다"며 "강력한 힘으로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외무상은 지난 18∼20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제4회 유라시아 여성 포럼 관련 행사에서 이같이 연설했다고 북한 노동신문이 오늘(22일) 전했습니다.

최 외무상은 한반도의 안보 환경이 "보다 엄중한 위험 계선으로 치닫고 있다"며 이를 미국의 책임으로 돌렸습니다.

지성림 기자 (yoon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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