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이라크전 장소 AFC에 변경 요청키로

대한축구협회가 다음 달 15일 열리는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4차전 이라크전 장소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용인 미르스타디움으로 아시아축구연맹에 변경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협회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의 잔디 상태를 확인한 결과 현 상태로는 경기가 어렵다고 판단하고 홈 경기 장소 변경을 요청하는 공문과 관련자료를 AFC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장 변경은 AFC의 용인미르스타디움 현장 실사를 걸쳐 승인될 경우 확정됩니다.

백길현 기자 (whi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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