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간 루게릭병 투병한 박승일 승일희망재단 대표 별세
프로농구 코치로 일하다 루게릭병 진단을 받고 투병해온 박승일 승일희망재단 공동대표가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연세대와 실업 기아자동차에서 농구 선수로 활동한 고인은 2002년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에서 코치로 일하다가 루게릭병 판정을 받고 23년간 투병해왔습니다.
고인은 2011년 가수 션과 함께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각종 모금 활동을 진행해왔는데, 지난해 착공해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정주희 기자 (ge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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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2011년 가수 션과 함께 비영리재단 승일희망재단을 설립해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각종 모금 활동을 진행해왔는데, 지난해 착공해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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