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한때 9만4천달러선 넘어…최고가 또 경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이후 고공 행진을 하고 있는 비트코인이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4시 10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07% 오른 9만4천76.61달러에 거래됐습니다.
이후 상승 폭이 줄어들긴 했지만 사상 처음으로 9만4천달러를 넘어선 겁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가상화폐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 분산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신주원 PD (nanjuhee@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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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상승 폭이 줄어들긴 했지만 사상 처음으로 9만4천달러를 넘어선 겁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우크라이나 전쟁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가상화폐가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 분산 수단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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