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우완투수 심창민 영입…"팀 우승에 보탬 될 것"
LG트윈스가 이번 시즌 종료 후 NC다이노스에서 방출된 우완 투수 심창민을 영입했습니다.
심창민은 KBO통산 11시즌 동안 485경기 491이닝에서 31승 29패, 4.2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구단은 "테스트 결과 경쟁력 있는 구위와 향상된 제구력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창민은 "다시 한번 LG트윈스가 우승하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신현정 기자 (hyunspirit@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LG트윈스가 이번 시즌 종료 후 NC다이노스에서 방출된 우완 투수 심창민을 영입했습니다.
심창민은 KBO통산 11시즌 동안 485경기 491이닝에서 31승 29패, 4.22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습니다.
구단은 "테스트 결과 경쟁력 있는 구위와 향상된 제구력으로 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심창민은 "다시 한번 LG트윈스가 우승하는 데 보탬이 되면 좋겠다"며 소회를 밝혔습니다.
신현정 기자 (hyunspirit@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