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젖소농장서 럼피스킨…올해 총 24건 발생

전남 고흥군의 한 젖소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했다고 농림축산식품부가 밝혔습니다.

이로써 올해 전국 농장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한 사례는 모두 24건으로 늘었습니다.

해당 농장에선 소 54마리를 기르고 있었습니다.

농식품부는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의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홍서현 기자 (hsse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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