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후반전 교체 출전한 토트넘이 맨체스터 시티에 패하며 연승 행진을 마감했습니다.

토트넘은 맨시티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12분 홀란에 선제골을 내준 뒤 결국 0-1로 패했습니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이례적으로 후반 22분 교체 출전했지만, 결정적인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는 등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리그 3연승을 달리다 안방에서 패한 토트넘은 13위에 머물렀습니다.

정주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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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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