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접견하고,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항들을 무조건적으로 실행"하기로 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은 오늘(22일) 김 위원장이 6개월 만에 평양을 찾은 쇼이구 서기와의 회담하고,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친서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양측이 "지역과 국제정세에 관한 완전 일치한 입장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이밖에 회담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북한군 파병 문제와 5월 러시아 '전승절' 80주년 기념 김 위원장 초청 등이 논의됐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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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gold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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