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일) 오후 3시 10분쯤 대구 봉덕동 앞산 은적사 인근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인력 19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끝에 3시 50분쯤 불길을 잡았습니다.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감식을 실시해 정확한 산불 피해 규모와 발화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양소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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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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