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실업 문제가 심화하는 가운데 국내 대기업의 20대 직원 비중이 2년 새 25%에서 21%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매출액 기준 국내 100대 기업 중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공시한 67곳을 대상으로 연령대별 임직원 수와 비중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22년에서 지난해까지 20대 임직원 수가 4만7천여명 줄어든 반면, 30대 이상 임직원 수는 3만5천여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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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솔(sincer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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