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등 GLP-1 비만 치료제의 부적절한 처방과 오남용을 막기 위한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습니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대한비만학회는 오늘(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GLP-1 비만 치료제의 오남용 실태와 안전성 우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료진의 적절한 처방과 관리 없이 사용되는 사례들과 비만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대상에게까지 투여되는 부적절한 사용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와 대한비만학회는 오늘(2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GLP-1 비만 치료제의 오남용 실태와 안전성 우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료진의 적절한 처방과 관리 없이 사용되는 사례들과 비만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대상에게까지 투여되는 부적절한 사용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욱(DK1@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