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은 오늘(2일)부터 17일까지 변산해수욕장에서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변산비치펍'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변산비치펍은 여름철 폭염을 피해 야간에 진행되는 콘텐츠로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남미풍 문화를 특징으로 연출됐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즉석에서 제조한 칵테일과 부안 농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음식들을 제공해 지역성과 이국적 분위기를 동시에 전달합니다.

또한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영화 상영과 라틴 재즈 공연, 살사 댄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축제를 찾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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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현(e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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