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노란봉투법'에 대한 현장의 우려를 듣고 "법 시행까지 6개월 동안 구체적인 매뉴얼을 마련해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를 찾아 김기문 회장 등과 노란봉투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이같이 말하고 "법 개정 후 경영계 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현장 목소리와 상황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를 포함한 경영계는 노란봉투법과 관련해 법안 내용이 모호해 산업현장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고,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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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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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를 포함한 경영계는 노란봉투법과 관련해 법안 내용이 모호해 산업현장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고, 국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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