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2월과 3월 세종안성고속도로 건설 현장과 경기 평택시 화양도시개발구역 힐스테이트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1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입장을 내놨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정부의 세종안성고속도로 사고 조사 결과 발표 직후 배포한 입장문을 통해 "안전 관리 시스템을 근본부터 재점검할 것이고, 실질적인 개선과 정비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안전과 품질, 환경에 대한 진정성 있는 가치관이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하겠다"면서 "절대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내부 구성원과 외부 전문가의 고견을 경청해 점검과 개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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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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