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부과 여파가 현실화하면서 K-푸드 대미 수출 성장세도 2년여 만에 처음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에 따르면 지난달 라면, 과자 등 가공식품을 포함한 농식품 대미 수출 금액은 1억3,900만달러로 1년 전보다 1천만 달러 감소했습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대미 농식품 수출이 줄어든 것은 2023년 5월 이후 2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특히 핵심 품목인 라면의 경우 수출액이 17.8% 감소했습니다.
대미 수출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식품부는 오늘(20일) K푸드 플러스 수출 확대 추진본부 간담회를 열어 수출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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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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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와 비교해 대미 농식품 수출이 줄어든 것은 2023년 5월 이후 2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특히 핵심 품목인 라면의 경우 수출액이 17.8% 감소했습니다.
대미 수출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농식품부는 오늘(20일) K푸드 플러스 수출 확대 추진본부 간담회를 열어 수출 지원 계획을 설명하고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들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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