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순재 씨에게 다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소속사는 "재활 치료 중"이라는 설명을 내놨습니다.
소속사 관계자는 어제(19일) "선생님이 다리에 힘이 없으셔서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계신다"라며 "다른 이상은 없다"라고 전했습니다.
건강 이상설은 어제(19일)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기자간담회 중 배우 박근형 씨가 이순재 씨의 건강을 걱정하며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 이야기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이순재 씨는 올해 4월 한국PD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했지만 건강 문제로 불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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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석(codealpha@yna.co.kr)
소속사 관계자는 어제(19일) "선생님이 다리에 힘이 없으셔서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계신다"라며 "다른 이상은 없다"라고 전했습니다.
건강 이상설은 어제(19일) 열린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 기자간담회 중 배우 박근형 씨가 이순재 씨의 건강을 걱정하며 "좋은 상황은 아닌 것 같다"라고 이야기한 데서 비롯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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