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동행을 위한 출국길에 올랐습니다.
이 회장은 어제(24일) 오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이에 앞서 최 회장은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지며 방미길에 나섰고, 구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도 출국했습니다.
경제사절단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등도 동행합니다.
방미를 계기로 삼성전자의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공장을 비롯해 각 기업들이 추가적인 현지 투자 계획을 밝힐지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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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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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절단에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등도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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