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메이저리그 경기 도중 파울볼을 잡으려던 한 소년팬이 '오 마이 갓'을 외칩니다.
공을 잡는 과정에서 손에 쥐고 있던 핸드폰이 깨졌기 때문인데요.
이 소년, 야구장에서 핸드폰은 잠시 내려놔야 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 못하겠죠?
오늘의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지금까지 스포츠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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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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