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는 가운데, 6·27 가계대출 규제 방안 이후 후속 조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금융위는 가계 대출 동향을 살피며 규제 지역 LTV 강화, 전세대출 DSR규제 적용 등 카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다음 달 발표될 정부조직법에 금융위 해체안도 담길 수 있는 만큼, 금융당국 조직개편안에 관한 후보자의 입장도 관심사입니다.

이에 더해 이 후보자의 세금 지각 납부, 재건축 아파트 차익금 등 신상 문제도 거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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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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