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대책 영향으로 지난달 2조원대까지 축소됐던 가계대출 증가액이 이번달 다시 4조원대 초반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전체 은행과 제2금융권 등 전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 말보다 4조2천억원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2조2천억원 증가하며 올해 3월 이후 최소치를 기록했다가 다시 증가 폭이 커진 것으로, 8월 은행권 가계대출은 3조6천억원가량, 2금융권은 6천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전달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휴가철과 이사 수요 등으로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전체 은행과 제2금융권 등 전 금융권 가계대출 잔액은 전월 말보다 4조2천억원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달 2조2천억원 증가하며 올해 3월 이후 최소치를 기록했다가 다시 증가 폭이 커진 것으로, 8월 은행권 가계대출은 3조6천억원가량, 2금융권은 6천억원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전달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갔지만, 휴가철과 이사 수요 등으로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곽준영(kwak_k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