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저기온이 25도를 밑돌아 열대야가 사라졌습니다.

서울에서는 아침 최저기온이 22도까지 떨어지며 지난달 10일 이후 가장 낮은 수은주를 보였습니다.

대전과 강릉, 광주와 대구 등 내륙 대부분에서도 밤더위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도 내륙의 열대야는 없겠고, 제주와 남부 해안가를 중심으로만 밤더위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동혁(dhkim1004@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